http://hani.co.kr/arti/culture/music/253557.html
일전에 한 번 보고 왔었다. 사람 몸이 저렇게도 움직이는구나 하며 감탄하며 봤었더랬다. 제작자 강연도 한 번 들었었는데 뒷이야기도 꽤 장절하더군. 100만달러 수출탑이라. 장하네.
기회가 닿는다면 아는 이 손 붙들고 다시 보러 가고 싶은 공연이다. 별 생각 없이 내내 웃다 올 수 있다. 스트레스 받는 일 많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일전에 한 번 보고 왔었다. 사람 몸이 저렇게도 움직이는구나 하며 감탄하며 봤었더랬다. 제작자 강연도 한 번 들었었는데 뒷이야기도 꽤 장절하더군. 100만달러 수출탑이라. 장하네.
기회가 닿는다면 아는 이 손 붙들고 다시 보러 가고 싶은 공연이다. 별 생각 없이 내내 웃다 올 수 있다. 스트레스 받는 일 많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덧글
CARPEDIEM 2007/11/29 20:57 # 답글
오프모임을 저걸로 해 보면? +_+
서찬휘 2007/11/29 21:27 # 답글
그게, 일전에도 점프 보러 가자고 블로그에 글을 올렸더니만 아무도 반응이 없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
별밤 2007/11/29 21:28 # 답글
와오 점프! +ㅁ+;; 계속 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결국 돈;) 못 봤던 기억이 새록하네요 ㅠㅠ
서찬휘 2007/11/29 21:31 # 답글
기회 닿으실 때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