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묘하게 눈에 밟히는 간판 사진




…뭐랄까. 여관은 분명 잠 자는 곳이긴 한데.

잠'만' 잘 사람 들어오라는 저 문구가 묘하게 밟히네. 난 저 말을 보자마자 "우조다돈도코돈!"을 외쳤다. 이런 막장.

게다가 이름도 무려 '아담' 여관. 방이 '아담'한 건가? (…)


동교동 삼거리에서 신촌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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