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6일
왠지 만평 그리고싶은 사안들이 많네.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말이지.
하고픈 이야기는 많지만 어째 하다 보면 독만 쌓이는 거 같아서 접는다.
근데 말이지.
현실이 시궁창이래도 정신줄까지 놓으면 그게 금수지 어디 사람이냐?
시궁창의 쥐라고 자랑하고 싶냐? 난 사람이고 시궁창에서 살고 싶지 않다.
정말 학교에서 의무로 가르쳐야 할 건 저작권법 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답게 사는 법인 게 아닐까. 왜들 이리 스스로 금수나 이매망량을 자처하며 사는 건지.
하고픈 이야기는 많지만 어째 하다 보면 독만 쌓이는 거 같아서 접는다.
근데 말이지.
현실이 시궁창이래도 정신줄까지 놓으면 그게 금수지 어디 사람이냐?
시궁창의 쥐라고 자랑하고 싶냐? 난 사람이고 시궁창에서 살고 싶지 않다.
정말 학교에서 의무로 가르쳐야 할 건 저작권법 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답게 사는 법인 게 아닐까. 왜들 이리 스스로 금수나 이매망량을 자처하며 사는 건지.
# by | 2007/11/26 16: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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