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에 겨운 녀석.

힘들겠다 싶으면 어떻게 또 알고 전화해주는 이들도 있고, 도와달라면 성심성의껏 도움 주는 이들도 있고. 아닌 듯 마음 써 주는 이들도 있고.

그렇지. 기운 잃고 있을 때가 아냐.



밥 먹고 와서 마저 일하자! 아자!

by 서찬휘 | 2007/11/23 21:0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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