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태눈

젊은 남성의 엉덩이가 위험하다

…거 뭐랄까. 분명 몹시 진지하고, 위험한 사안을 조명하는 기사임에도…

저 기사 제목을 본 순간 "메테, 시리가 타이(그만둬, 엉덩이가 아파)"가 뇌리를 스쳐지나가고 만 나는 이미 막장인 건가. (……)

by 서찬휘 | 2007/11/22 22:3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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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uperDuper at 2007/11/22 23:43
막장이라니효.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이제 서찬휘님만 받으들이시면 되는겁니다.
Commented by 전영조 at 2007/11/23 03:21
;;;;
Commented by 양군 at 2007/11/23 12:37
하하하하하. 안녕히 가세요.(....)
Commented by 烏有 at 2007/11/24 15:58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찬휘님.그기분 알것같......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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