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콘서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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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건 강풀 작가님의 copy & paste 신공과 텍사스 소떼의 압박. 석정현 작가님에게 계속 연타로 떨어지던 '가루' 시리즈에 보는 사람이 다 기겁할 지경이던 장면도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 마인드C&XD&Essenti 트리플의 돼지고기 권장 노래도 재밌었고, 오!부라더스의 베이스 오빠 말빨도 여전하더랍니다.

실내 사진 실력을 좀 더 키워야겠습니다. 좋은 사진기 갖고도 저 정도밖에 안 나오는 게 화나네요.


* 취재에 함께 해 주신 살아가자 님 고맙습니다.

by 서찬휘 | 2007/11/19 23:17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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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군 at 2007/11/19 23:55
기사 잘 봤습니다^^;;

...내년엔 꼭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어흐흐흑orz
Commented by 전영조 at 2007/11/20 03:13
잘 봤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팍팍 느껴지는 군요.
Commented by 별밤 at 2007/11/20 11:49
와오 재밌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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