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적금 들었어요.
3년 약정으로 5.2%에다 목표금액 달성 등에 따라서 좀 더 높여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더군요. 저는 늘 저에게 회사 돈을 맡기면 몇 개월만에 싸그리 말아먹어줄 수 있다 자신하는 사람이라서 펀드는 차마 쉽게 손 못 대겠고 일단 적금 쪽부터 시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이 적금은 월 5만원을 기본으로 자동납부하면서 마음 내킬 때 돈을 더 집어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일단 과소비를 경계하는 마음으로 큰 수익이 생길 때마다 일정 이상을 집어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넣으면 깨지 않으면 못 빼니까요. 제가 과연 3년 안에 1천만원을 모을 수 있을까요? 막상 이렇게 목표치를 잡아놓고 나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국민연금도 월 8만원씩 나가고 있지만… 역시 돈은 마음가짐에 따라 보는 눈이 달라지는 듯합니다. 지금 제 기분은 딱 이렇거든요. "나가는 만큼 더, 더 벌어주겠어"
일단 이 적금은 월 5만원을 기본으로 자동납부하면서 마음 내킬 때 돈을 더 집어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일단 과소비를 경계하는 마음으로 큰 수익이 생길 때마다 일정 이상을 집어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넣으면 깨지 않으면 못 빼니까요. 제가 과연 3년 안에 1천만원을 모을 수 있을까요? 막상 이렇게 목표치를 잡아놓고 나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국민연금도 월 8만원씩 나가고 있지만… 역시 돈은 마음가짐에 따라 보는 눈이 달라지는 듯합니다. 지금 제 기분은 딱 이렇거든요. "나가는 만큼 더, 더 벌어주겠어"
# by | 2007/11/16 23:0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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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우대인데도 세금 떼고 나면 연간 3만원 정도의 이자가
나오더라고요 TㅁT 그래서 그냥 원금 모으는 기분으로 조금씩
불입하고 있답니다 ^-^~
물론 고정금리에 제2금융권(저축은행)이지만요. (그래도 믿을만해요우~)
저도 부르주아(!) 되면 서찬휘님의 재단(!!)에 정기적으로 기금을~♪
군대 갔을 때 아버지께서 제 이름으로 펀드를 하나 넣어주셨는데(매달 10만원) 전역하고 나니 300만원이 돼 있더라고요...
펀드의 위력을 실감하고 요즘에는 제가 하나 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기대 수익을 10%로 잡았는데, 실수익은 아무리 못해도 15%는 되네요.
요즘에는 비과세 상품인 장기주택마련저축하고 청약저축 하나 넣어두었습니다.
공격적으로 하는 건 젋었을 때나 하라는 말도 있으니 주식형 적립식 펀드가 제일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