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우분투 설치 중.
메인 노트북 하나에 20인치짜리 모니터 하나, 거기에 서브노트북까지 켜놓으니 화면 세 개가 날 쳐다보고 있는 형국이다. 왠지 무서운 광경이네.
얼른 우분투를 다 깔고 어여쁜 미소녀 그림을 바탕에 얹어줘야지.
얼른 우분투를 다 깔고 어여쁜 미소녀 그림을 바탕에 얹어줘야지.
# by | 2007/11/16 00:1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 by 서찬휘 | 2007/11/16 00:1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