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삶은 그 의미를 지닌다.

…라고 그랬던가.




급작스레 업체 심사 요청이 들어와서 부천으로 뛰어갑니다. 으악, 오늘은 깨자마자 사건의 연속이네요. 콘진 마감은 월요일까지 어떻게 미뤄놓을 수 없을까.

by 서찬휘 | 2007/11/15 11:14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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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젤 at 2007/11/15 12:50
님도 블로그얌해보세요.. 천만대나올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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