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4일
역시 방 옮기면 컴퓨터부터 새로 사야겠어.
1.7G CPU에 램 512M인 노트북에 아파치에다 MySQL에 톰캣에 오라클까지 얹어 돌아가기 시작하니 정말 하드 긁는 소리에 신경줄이 당기다 못해 찢겨 나가는 것 같다. 그림 편집기 하나만 열어도 하드가 비명을 지르는구나.
정말 못 견디겠는데 이거.
정말 못 견디겠는데 이거.
# by | 2007/11/14 12:4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 by 서찬휘 | 2007/11/14 12:4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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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게임 4~5시간 풀로 돌리다가 팬이 반쯤 맛이 갔던 사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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