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방 옮기면 컴퓨터부터 새로 사야겠어.

1.7G CPU에 램 512M인 노트북에 아파치에다 MySQL에 톰캣에 오라클까지 얹어 돌아가기 시작하니 정말 하드 긁는 소리에 신경줄이 당기다 못해 찢겨 나가는 것 같다. 그림 편집기 하나만 열어도 하드가 비명을 지르는구나.

정말 못 견디겠는데 이거.

by 서찬휘 | 2007/11/14 12:4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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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치아쿠 at 2007/11/14 12:59
........................................;;;;;;;; 포샵같은..거라도 하면.. 음....
Commented by 한국출장소장 at 2007/11/14 13:23
노트북으로 무리하다가 운 없으면 팬 망가집니다. 조심하세요.
(3D 게임 4~5시간 풀로 돌리다가 팬이 반쯤 맛이 갔던 사람-_-)
Commented by zeice at 2007/11/14 17:05
국대이등병때 마대에 이빠이 흙담아주고, 좀 더담자..라던 말년병장이 생각나네요.

``)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1/15 02:17
소장님) 그러게요. 하드 긁는 소리에 저도 저지만 컴퓨터가 너무 괴로워보입니다. 주 업부용 컴퓨터를 얼른 사고 부업무용으로 돌려주고 싶네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1/15 02:18
zeice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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