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7일
이회창의 출마를 축하한다.
당신의 소임은 단 하나다.
최대한 국민들을 웃겨준 후 이명박과 박근혜를 끌어안고 낙화암 아래로 뛰어 내리는 것.
고맙다. 당신 덕분에 좀 재미 없던 판이 재밌게 됐으니.
근데 거기서 더 나가진 마. 재밌던 게 졸지에 경악으로 바뀌는 건 보고 싶지 않으니까.
명바기를 죽이는 칼이 되어라. 네 삶의 가치란, 그거면 족해.
............
자, 노래나 듣자.
'The (생)show must go on!'
최대한 국민들을 웃겨준 후 이명박과 박근혜를 끌어안고 낙화암 아래로 뛰어 내리는 것.
고맙다. 당신 덕분에 좀 재미 없던 판이 재밌게 됐으니.
근데 거기서 더 나가진 마. 재밌던 게 졸지에 경악으로 바뀌는 건 보고 싶지 않으니까.
명바기를 죽이는 칼이 되어라. 네 삶의 가치란, 그거면 족해.
............
자, 노래나 듣자.
'The (생)show must go on!'
# by | 2007/11/07 15:24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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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ㅋㅋㅋㅋㅋ
이회창의 출마를 축하한다. 당신의 소임은 단 하나다.최대한 국민들을 웃겨준 후 이명박과 박근혜를 끌어안고 낙화암 아래로 뛰어 내리는 것.고맙다. 당신 덕분에 좀 재미 없던 판이 재밌게 됐으니.근데 거기서 더 나가진 마. 재밌던 게 졸지에 경악으로 바뀌는 건 보고 싶지 않으니까.명바기를 죽이는 칼이 되어라. 네 삶의 가치란, 그거면 족해.--------------------------------------------------------......more
다만 문제는 역시 누구를 찍느냐가 문제.[...]
나이스 창!
아르젤 님) …참아주세요. (…) 명바기를 좋아하는 말종들도 모자라 창사랑 강아지들까지 몰려오는 꼴을 보고 싶진 않아요.
이형진 님) 우씨, 오타입니다.
저래놓고 영 표나 찬 표 끌어모은 창이 옹박이를 포용하는 구도로 가면....
소름에 떨었습니다.
두 번씩이나 제 손으로 끝장을 내더니 이제는 완벽한 동반자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