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5일
하늘 가는 대로
자꾸 혹성, 혹성이라고 쓰고 있어서 짜증이 일다못해 폭발 직전까지 갔다가 우씨, 번역자 누구야! 하고 마지막장을 들춰본 순간 모든 걸 납득했다.
오경화.
……젠장, 할 말 없구만.
오경화.
……젠장, 할 말 없구만.
# by | 2007/11/05 01:32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1)
# by 서찬휘 | 2007/11/05 01:32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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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님) '행성'이 죄 '혹성'으로 나와요.
저분 번역한것중 집에 있는건 몬스터와 캐릭캐릭체인지 정도군요.
경력도 꽤 되는 모양인데 대책 없네요.
저는 이 분이 왜 이렇게 출판사에서 신임을 얻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냥 행성보다 혹성이 자주 보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