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가는 대로

자꾸 혹성, 혹성이라고 쓰고 있어서 짜증이 일다못해 폭발 직전까지 갔다가 우씨, 번역자 누구야! 하고 마지막장을 들춰본 순간 모든 걸 납득했다.

오경화.



……젠장, 할 말 없구만.

by 서찬휘 | 2007/11/05 01:32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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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11/05 01:34
이번에는 포말하우트와 포멀하우트 사이에서 왕복달리기 하시더만요. (...)
Commented by 레이 at 2007/11/05 01:43
찬휘님 글보고 살까 합니다만 어떤게 혹성이라고 번역되어있나요? ㄱ-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1/05 01:43
이형진 님) ….
레이 님) '행성'이 죄 '혹성'으로 나와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7/11/05 01:45
...아놔. 오경화라는분 검색해보니 '바람의 검심 완전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그분이군요.

저분 번역한것중 집에 있는건 몬스터와 캐릭캐릭체인지 정도군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7/11/05 01:46
아 명탐정 고난도 있군요. -_-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1/05 01:49
보는 게 고난의 연속이죠. (…)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11/05 02:19
헐. 어서 많이 보던 이름이다 했더니 충사, 레이(RAY) 등등... 알비레오의 몇 안 되는 만화 컬렉션을 도배하고 있군요... -_-;
경력도 꽤 되는 모양인데 대책 없네요.
Commented by DSmk2 at 2007/11/05 09:41
오경화씨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됩니다.

저는 이 분이 왜 이렇게 출판사에서 신임을 얻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烏有 at 2007/11/09 12:35
싸게 해주나봅니다......?
Commented by 아데카 at 2007/12/12 22:06
요즘에 자주 보는 현상이죠...(쳇!)
그냥 행성보다 혹성이 자주 보인다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12 23:13
문제입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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