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31일
오랜만에 부활.
뭐가 부활이냐면, 손 통증과 손 떨림.
착실히, 그리고 확실히 무리하고 있다. 검지 손가락에 감각이 없고 신경줄은 무진장 예민해 있다.
며칠 째 2~3시간 수면으로 버티고 있으려니 더하지.
분명한 건.
내가 납득하지 않는 것과 상황 돌아가는 건 별개의 문제란 것.
일단은 해달라는 대로 해 줘야지. 나중 가서 결국 또 딴 소리 나오든 말든.
우는 소리가 하고 싶은데 그래봐야 뭐가 도움이 되랴 싶네.
착실히, 그리고 확실히 무리하고 있다. 검지 손가락에 감각이 없고 신경줄은 무진장 예민해 있다.
며칠 째 2~3시간 수면으로 버티고 있으려니 더하지.
분명한 건.
내가 납득하지 않는 것과 상황 돌아가는 건 별개의 문제란 것.
일단은 해달라는 대로 해 줘야지. 나중 가서 결국 또 딴 소리 나오든 말든.
우는 소리가 하고 싶은데 그래봐야 뭐가 도움이 되랴 싶네.
# by | 2007/10/31 00: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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