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활.

뭐가 부활이냐면, 손 통증과 손 떨림.

착실히, 그리고 확실히 무리하고 있다. 검지 손가락에 감각이 없고 신경줄은 무진장 예민해 있다.
며칠 째 2~3시간 수면으로 버티고 있으려니 더하지.



분명한 건.

내가 납득하지 않는 것과 상황 돌아가는 건 별개의 문제란 것.

일단은 해달라는 대로 해 줘야지. 나중 가서 결국 또 딴 소리 나오든 말든.




우는 소리가 하고 싶은데 그래봐야 뭐가 도움이 되랴 싶네.

by 서찬휘 | 2007/10/31 00: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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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yrus at 2007/10/31 01:18
일 때문에 바쁘시군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나중에 여유가 되시면 그때 식사 자리를 한번 갖도록 하죠. 그럼 수고하십시오.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7/10/31 01:22
힘내세요~ ;ㅂ;/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7/10/31 02:58
이번 일 끝나면 정말로 푸욱 잠수 타고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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