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이것도 이제 두 달쯤 보고 있으려니 어느 사이엔가 뭐가 필요하면 뭐 써야 하고-가 대충 잡힌다.
익숙해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하지만 감상에 젖을 사이도 없다.
오늘까진 어떻게든 마무리를 지어야 할 텐데. 잠은 다 잤어.



많이 힘들고, 많이 속상하지만.

그래도 웃는 얼굴로 마칠 수 있기를.

by 서찬휘 | 2007/10/29 07:2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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