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6일
그리고 보니 오늘이 박정희가 뒈진 날이었다.
그러나 그 놈은 우리 뇌리에 여전히 멀쩡히 살아 있다.
언제쯤 우리는 박정희라는 망령을 마음 속에서 부관참시할 수 있을까. 과연 언제쯤에나?
정말, 언제쯤에나 인정할 수 있을까. 그 놈은 수십 년 전에 이미 제 부하 총에 맞아 뒈졌다고.
....................
하나 더 말하자면, 『만』 2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언제쯤 우리는 박정희라는 망령을 마음 속에서 부관참시할 수 있을까. 과연 언제쯤에나?
정말, 언제쯤에나 인정할 수 있을까. 그 놈은 수십 년 전에 이미 제 부하 총에 맞아 뒈졌다고.
....................
하나 더 말하자면, 『만』 2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 by | 2007/10/26 15:48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원이 님) (……)
k 님, 오유 님) 나이만 어릴 뿐인 노인들이 범람하는 요즘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을 듯해서 걱정이죠. 저도 애늙은이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만(…). 적당히 백치 같이 살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해요. 정치인이 될 게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