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그 자체가 끝없는 돈지랄의 연속.



숨쉬는 것조차 빚이란 생각이 든다. 밥 한 끼 사먹고 들어오는 것에서도 왜 이리 구차한 기분이 드는 걸까?

아무래도 지름신께서 내 목을 따시려고 단단히 벼르고 계신 모양인갑다. 사야 할 게 너무 많아. (……)

by 서찬휘 | 2007/10/22 19:5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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