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아수라 크라잉 - 슈리의 알몸 와이셔츠에 낚이다
실은 별로 당기질 않던 작품이었습니다만…
(공돌이 주제에 무슨 기계나 로봇 비슷한 녀석 들어가는 작품을 좀 안 좋아합니다.)
3권 표지. 알몸에 와이셔츠 한 장만 입고 발그레하고 있는 슈리(유카리) 아가씨를 본 순간 대차게 1~3권을 사들고 왔습니다. 아, 3권 표지 한 장에 그대로 낚였습니다. 슈리 언니 만세. 만세. 만세. 크흑.

하필 띠지가 허벅지를 가리고 있네.

이 아니 모에할소냐!
역시 라이트노벨은 글도 글이지만 일러스트 낚시질이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아, 파닥파닥.
……슈리가 입고 다니는 검은 코트가 갖고 싶군요. (……)
그리고 보면 은근히 코트에 욕심이 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얄 보면서는 트렌치 코트가 사고 싶었거든요.
(공돌이 주제에 무슨 기계나 로봇 비슷한 녀석 들어가는 작품을 좀 안 좋아합니다.)
3권 표지. 알몸에 와이셔츠 한 장만 입고 발그레하고 있는 슈리(유카리) 아가씨를 본 순간 대차게 1~3권을 사들고 왔습니다. 아, 3권 표지 한 장에 그대로 낚였습니다. 슈리 언니 만세. 만세. 만세. 크흑.

하필 띠지가 허벅지를 가리고 있네.

이 아니 모에할소냐!
역시 라이트노벨은 글도 글이지만 일러스트 낚시질이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아, 파닥파닥.
……슈리가 입고 다니는 검은 코트가 갖고 싶군요. (……)
그리고 보면 은근히 코트에 욕심이 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얄 보면서는 트렌치 코트가 사고 싶었거든요.
# by | 2007/10/22 15:09 | 소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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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i 님) 범죄죠! 저런 차림으로 덤비는 아가씨가 있으면 함락당할 자신 있습니다! (……자신 있어할 일이 아닌 거 같지만)
時雨 님) 뭐, 마브라호 같은 경우는 확실히 일러스트 아니면 점수가 반의 반으로 내려갈 판이니까요. (…)
양세종 님) 세종 님 취향은 어느 쪽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