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새 사이트 로고.
일전에 손글씨로 올렸던 'iMage' 기억하세요? 그 손글씨는 너무 고전적이고 옛 느낌이라 해서 탈락했고 동글동글한 느낌으로 제작한 녀석이 최종 선택됐습니다.

이번에 사이트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주문받은 건 밝고 발랄하고 동글동글한 느낌. 저와는 정말 먼 이야기입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원한다니 맞춰야죠.
그래서 매번 군소리 듣던 '찬휘스러움'을 최대한 배제하고 진행 중입니다. 제 스타일을 버리고 여자애들이라면 어떤 걸 좋아할까?라는 식으로 고민 중이에요.
…기껏 산뜻하게 맞춰놓으니 너무 나갔다고 조금만 더 차분하게-라고 하는 바람에 우씨 어쩌란 말야!를 외치긴 했지만. 결국은 손글씨 들어갔던 시안의 배경에 산뜻했던(?) 본문을 합친 녀석으로 가게 됐습니다. 결국 이 시점에서 원래 목표했던 '밝게'는 물 건너가긴 했지만요.
자. 이제 남은 시간은 열흘. 분발해 보겠습니다.
........................
하지만 역시 좀 아쉽습니다.

이번에 사이트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주문받은 건 밝고 발랄하고 동글동글한 느낌. 저와는 정말 먼 이야기입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원한다니 맞춰야죠.
그래서 매번 군소리 듣던 '찬휘스러움'을 최대한 배제하고 진행 중입니다. 제 스타일을 버리고 여자애들이라면 어떤 걸 좋아할까?라는 식으로 고민 중이에요.
…기껏 산뜻하게 맞춰놓으니 너무 나갔다고 조금만 더 차분하게-라고 하는 바람에 우씨 어쩌란 말야!를 외치긴 했지만. 결국은 손글씨 들어갔던 시안의 배경에 산뜻했던(?) 본문을 합친 녀석으로 가게 됐습니다. 결국 이 시점에서 원래 목표했던 '밝게'는 물 건너가긴 했지만요.
자. 이제 남은 시간은 열흘. 분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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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좀 아쉽습니다.
# by | 2007/10/21 07:3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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