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지난 작업물 정리
바로 직전, 지난 달까지(정확히는 이달 초까지도 손을 좀 봤지만) 두 달 가까이 동시에 작업한 사이트가 세 개. 작업 때문에 생성한 파일 수는 모두 4917개, 용량은 약 20메가. 이외에, 디자인팀에서 받은 시안 파일은 1200여개에 용량이 1기가.
진짜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바르고- 말 그대로 단순노동의 극치다시피 했으니. 아, 이 녀석들을 혼자 생성해냈다고 생각하니까 들춰보면서 눈물이 다 나네.
뭐 이제 끝났다. 잔금 받을 일만 남았다. 아자.
진짜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바르고- 말 그대로 단순노동의 극치다시피 했으니. 아, 이 녀석들을 혼자 생성해냈다고 생각하니까 들춰보면서 눈물이 다 나네.
뭐 이제 끝났다. 잔금 받을 일만 남았다. 아자.
# by | 2007/10/21 06:4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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