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걸.

아무리 상황이 엉망진창이고 바빠 죽는 상황이었대도.

코앞에서 하는 거였으니 다녀왔어야 하는 건데.



……강철형제가 alone을 불렀단 소리를 듣고 나는 분루를 삼켰다. 이런 젠장.

다녀오신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by 서찬휘 | 2007/10/17 00:2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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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0/17 0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7/10/17 00:41
..............................전 코앞까지 갔다가. 표 안사고 나와서 알바갔습니다 ㅠㅠ 가 아니고 알바 띵까고 놀았죠. ㄱ=
Commented by 양군 at 2007/10/17 08:29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 볼 뿐입니다ㅡ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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