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갈 걸.
아무리 상황이 엉망진창이고 바빠 죽는 상황이었대도.
코앞에서 하는 거였으니 다녀왔어야 하는 건데.
……강철형제가 alone을 불렀단 소리를 듣고 나는 분루를 삼켰다. 이런 젠장.
다녀오신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코앞에서 하는 거였으니 다녀왔어야 하는 건데.
……강철형제가 alone을 불렀단 소리를 듣고 나는 분루를 삼켰다. 이런 젠장.
다녀오신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 by | 2007/10/17 00:2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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