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장일

지난 두 달 간 혼을 다 뺐던 일도 이제 마무리. 오늘이 사이트 개장일이었습니다.


그 탓일까요. 잘 버티고 있던 몸과 머리가… 오늘 말 그대로 퓨즈가 나갔습니다.
딱히 긴장하고 있었던 건 아닌데. 마치 긴장이 풀린 듯 투툭.








머리가 영 제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프기도 하고 힘도 없고.
조금 이따가 이온 음료라도 마시러 나가야겠어요.

내일 회의 있는데… 큰일이네요.

by 서찬휘 | 2007/10/15 20: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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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7/10/15 21:13
수고 많으셨어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0/16 07:3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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