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왠지 아까워.
찌개 시켜서 밥을 먹다가 한 그릇을 더 시켜 먹었는데 밥 한 그릇 값을 더 내는 건 당연하겠지만!
왠지 밥 정도는 인심 좋게 그냥 더 퍼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마는 건 너무 속물 같은 건가?
세 그릇째를 시켜 먹을까 했는데 그냥 일어서길 잘 했지. (…)
왠지 밥 정도는 인심 좋게 그냥 더 퍼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마는 건 너무 속물 같은 건가?
세 그릇째를 시켜 먹을까 했는데 그냥 일어서길 잘 했지. (…)
# by | 2007/10/02 17: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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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DIEM 님) 그런 점에선 인심 좋게 꾹꾹 눌러 담아주는 기사식당이 참 좋아요.
표류소녀 님) 우와, 진짜 그쪽으로 이사해야겠군요! 집 알아볼 때 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