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8일
고시원 총무 아가씨의 한마디가 가슴을 에누나
"머리 언제 자르셨어요? 그런 머리는 처음 보는 거 같네요"
…….
애써 거울을 외면하고 있던 차에 이런 말 들으니 속이 쓰리네.
자르고 싶어서 자른 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어. (……)
그리고 보니 여기 들어올 때는 중학생 머리였지만 이 아가씨가 총무로 온 건 좀 뒤였던가.
…….
애써 거울을 외면하고 있던 차에 이런 말 들으니 속이 쓰리네.
자르고 싶어서 자른 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어. (……)
그리고 보니 여기 들어올 때는 중학생 머리였지만 이 아가씨가 총무로 온 건 좀 뒤였던가.
# by | 2007/09/28 02:0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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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절묘하게도 네이버에 이런 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