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4일
단정한 모습으로 변해라 얍
그래서 제법 단정하게 머리를 잘랐습니다. 물론 억지입니다.
왈가왈부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여하간 서른 넘기 전에 누가 뭐라 하든 머리 한 번 묶어서 길러 볼까 했던 건 이번으로 끝났습니다. 기계적이고 일괄적이고 획일적인 단정함을 사랑하는 분위기에서 애초에 저 같은 게 나왔다는 거 자체가 돌연변이 괴물 같은 거죠. 네.
싸울 게 없어서 이런 걸로 싸워야 한다는 게 참, 기분 안 좋습니다. 사는 게 애들 장난입니다. 참.
왈가왈부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여하간 서른 넘기 전에 누가 뭐라 하든 머리 한 번 묶어서 길러 볼까 했던 건 이번으로 끝났습니다. 기계적이고 일괄적이고 획일적인 단정함을 사랑하는 분위기에서 애초에 저 같은 게 나왔다는 거 자체가 돌연변이 괴물 같은 거죠. 네.
싸울 게 없어서 이런 걸로 싸워야 한다는 게 참, 기분 안 좋습니다. 사는 게 애들 장난입니다. 참.
# by | 2007/09/24 10:4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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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네오아담 님) 바리깡질 당한 셈이죠. 누구 말마따나 담배불로 안 지진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 걸까요?
양세종 님) 네.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