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0일
생활한복 + 하회탈 코스튬 플레이(?)






여름도 다 가고 생활한복을 더 입을 일이 별로 없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한 번 꺼내입었다가, 덩그러니 옷장에 걸린 하회탈에도 눈이 갔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쓰자니 코 닿는 게 좀 아프고 해서 조금 낑낑대다 '그럼 한 번 옆에 걸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질러 봤습니다. 누가 뭐라든 가끔은 이러고 노는 것도 재밌네요. 다음 코믹월드 때 이러고 나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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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9/20 08:10 | 사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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