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가련 칠드런 8권

…강철의 연'근'술사 머슬 오카마….
이건 대체 무슨 개그랍니까. (…)

하지만 더 강력한 개그는 후지코 할머니가 터트리셨으니… 아니, 개그라기보다는 오금이 저리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말씀이시군요. 저 머슬 오카마의 그곳을 힘껏 걷어찬 직후 내뱉으신 한 마디!

"사이즈나 단단함에 연연하는 남자는 재수 없어".

…….
우와.

by 서찬휘 | 2007/09/20 01:58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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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7/09/20 05:18
..............강하신분.
Commented by 월랑아 at 2007/09/20 19:37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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