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5일
일요일 번개 참석 인원
일요일 17시 홍대 앞에서 열기로 한 번개 참석자 명단입니다.
순서는 무순.
서린언니 님
양세종 님
까날 님
살아가자 님
알비레오 님
전군게리온 님
령 님
그리고 확실치는 않지만 의사를 밝히신 분.
lomi 님
성은정 님
이렇게 해서 여덟에서 열 명 사이의 인원이 움직이게 되겠습니다.
일정은 밥부터 먹고 찻집에서 차와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밤 즈음에 노래방에 가서 소리 좀 지르고. 체력 여력 돈이 허락된다면 4차를 가는 것도 괜찮겠죠. 혹여 오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제 전화번호는 011-9422-7506 입니다. 저는 목소리로 사람 구별하는 데 매우 약하고 전화번호 외우는 걸 무척이나 힘겨워하므로 전화나 문자를 주실 때에는 '나 누구다'라고 꼭 밝혀주세요. 몇 번을 만났던 사람이라 해도 예외 없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한 달여에 걸친 삽질로 말미암아 쌓인 게 많은 제 한탄(?)을 옴팡 뒤집어 쓰실 겁니다. 훗훗훗.
- 난 강하진 않지만, 내 바람은 높은 곳을 날아.
찬휘였습니다.
........................
…그나저나 전날에도 일 뒤풀이가 있는데 이틀 연속으로 망가지겠군요. 목 간수를 잘 해놓아야 하겠습니다.
순서는 무순.
서린언니 님
양세종 님
까날 님
살아가자 님
알비레오 님
전군게리온 님
령 님
그리고 확실치는 않지만 의사를 밝히신 분.
lomi 님
성은정 님
이렇게 해서 여덟에서 열 명 사이의 인원이 움직이게 되겠습니다.
일정은 밥부터 먹고 찻집에서 차와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밤 즈음에 노래방에 가서 소리 좀 지르고. 체력 여력 돈이 허락된다면 4차를 가는 것도 괜찮겠죠. 혹여 오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제 전화번호는 011-9422-7506 입니다. 저는 목소리로 사람 구별하는 데 매우 약하고 전화번호 외우는 걸 무척이나 힘겨워하므로 전화나 문자를 주실 때에는 '나 누구다'라고 꼭 밝혀주세요. 몇 번을 만났던 사람이라 해도 예외 없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한 달여에 걸친 삽질로 말미암아 쌓인 게 많은 제 한탄(?)을 옴팡 뒤집어 쓰실 겁니다. 훗훗훗.
- 난 강하진 않지만, 내 바람은 높은 곳을 날아.
찬휘였습니다.
........................
…그나저나 전날에도 일 뒤풀이가 있는데 이틀 연속으로 망가지겠군요. 목 간수를 잘 해놓아야 하겠습니다.
# by | 2007/09/15 00:0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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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당일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ㅇㅁㅇ/
오셔서 못 찾으시면 연락주세요. 밥 먹을 곳이 한양문고 앞에서 불과 100m도 안 떨어진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