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8일
점심 식사
한양문고 앞에 새로 생긴 파스타 키친이라는 이탈리아 요리 전문점에 갔습니다. 한양문고에 할인권이 쌓여 있길래 그럼 오늘 점심은 여기서 먹자- 한 거죠.
세트메뉴는 맛있었습니다. 가격을 생각해도 그럭저럭 적당한 편. 다만 한 가지 웃지 못할 사건(?) 하나만 빼면요.
메뉴판을 보다가 궁금한 메뉴가 있어서 남자 점원에게 물었어요. 이름은 잊었는데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가 뭔가요?"라고 물었더랬습니다. 그랬더니 점원은 너무도 당연한듯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음식 이름인데요"
끝.
…….
진짜 만화 속에서 굳은 상태로 백지화한 듯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세트메뉴는 맛있었습니다. 가격을 생각해도 그럭저럭 적당한 편. 다만 한 가지 웃지 못할 사건(?) 하나만 빼면요.
메뉴판을 보다가 궁금한 메뉴가 있어서 남자 점원에게 물었어요. 이름은 잊었는데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가 뭔가요?"라고 물었더랬습니다. 그랬더니 점원은 너무도 당연한듯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음식 이름인데요"
끝.
…….
진짜 만화 속에서 굳은 상태로 백지화한 듯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 by | 2007/09/08 16:2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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