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3일
책이 무너졌어요 / 만화서점+카페 아이디어
우르르우당당탕쿵쾅촤르륵.
…키높이로 쌓여가는 책무더기를 우야면 좋을까. 이 좁은 방을 벗어난대도 책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 터인데.
1층에 책방, 지하에 카페를 차려서 지하 카페의 책장에는 각 작품의 1화 분량을 샘플로 볼 수 있게 진열해두고(+일러스트 등도 함께) 원하면 책을 위층에서 구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은 어떨까. 카페에서 쌓인 마일리지를 책방에서 쓸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고. 사인회나 이벤트, 좌담회 등을 상시로 열고. 1주일에 한 번은 인터넷 라디오 방송 녹음도 하면서 만화가를 비롯한 이런저런 사람을 초대해 잡담 나누고. 이렇게 되면 그날 카페에 온 사람은 자연스럽게 공개방송 관객이 되는 거고. 여차하면 작은 공연도 열고.
아, 왠지 무진장 재밌을 거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여지껏 산 책들 죄 가져다 놓고 일러스트도 죄 코팅해다가 걸어놓고 그럴 텐데. 만약 이런 걸 연쇄점(체인점)화 한다면, 이미 조금씩 하고 있는 1화분량 샘플북을 출판사들이 다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도 싶다.
연이어서 도서 대여점의 소매점화도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가져가는 건 어떨까.
…키높이로 쌓여가는 책무더기를 우야면 좋을까. 이 좁은 방을 벗어난대도 책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 터인데.
1층에 책방, 지하에 카페를 차려서 지하 카페의 책장에는 각 작품의 1화 분량을 샘플로 볼 수 있게 진열해두고(+일러스트 등도 함께) 원하면 책을 위층에서 구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은 어떨까. 카페에서 쌓인 마일리지를 책방에서 쓸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고. 사인회나 이벤트, 좌담회 등을 상시로 열고. 1주일에 한 번은 인터넷 라디오 방송 녹음도 하면서 만화가를 비롯한 이런저런 사람을 초대해 잡담 나누고. 이렇게 되면 그날 카페에 온 사람은 자연스럽게 공개방송 관객이 되는 거고. 여차하면 작은 공연도 열고.
아, 왠지 무진장 재밌을 거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여지껏 산 책들 죄 가져다 놓고 일러스트도 죄 코팅해다가 걸어놓고 그럴 텐데. 만약 이런 걸 연쇄점(체인점)화 한다면, 이미 조금씩 하고 있는 1화분량 샘플북을 출판사들이 다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도 싶다.
연이어서 도서 대여점의 소매점화도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가져가는 건 어떨까.
# by | 2007/09/03 15: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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