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 있어요.





어머니를 거의 두 달은 뵙지 못한 듯하네요. 지난 번 집에 간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요.

어머니께서 보고 싶다고, 사진이라도 올리라고 하셔서 올려둡니다. 저 잘 있어요. 한 달 동안 선잠밖에 못자서 얼굴도 엉망, 머리도 덥수룩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버티고 있어요. 이노무 새우잡이코딩질 얼른 끝내고 갈게요.

by 서찬휘 | 2007/08/27 04:48 | 사진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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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핏빛 화성하늘 아래… : 머리.. at 2007/09/06 07:05

... 지머리군요. 여기에 머리띠까지 하고 있으니 이거 참. (…) 원래 이마를 훤히 드러내는 스타일은 별로 안 좋아했습니다만, 분위기를 조금 바꿔볼까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풀었을 때와 묶었을 때의 차이가 좀 심하긴 하네요. 다른 사람 같아요. ... more

Commented by †血惡† at 2007/08/27 09:33
메인 화면의 캐릭터와 닮았습니다! 캐리커쳐인가요! 'ㅁ'
Commented by 임채 at 2007/08/27 15:21
포즈잡으시긴.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8/27 20:05
†血惡† 님) 네, 제 캐리커쳐입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7/08/28 15:13
사진 잘나왔네요.멋있습니다'ㅅ'/
Commented by 양군 at 2007/08/28 17:01
표정, 포즈가 이전에 비해 많이 자연스러워지신 것 같아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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