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7일
저 잘 있어요.



어머니를 거의 두 달은 뵙지 못한 듯하네요. 지난 번 집에 간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요.
어머니께서 보고 싶다고, 사진이라도 올리라고 하셔서 올려둡니다. 저 잘 있어요. 한 달 동안 선잠밖에 못자서 얼굴도 엉망, 머리도 덥수룩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버티고 있어요. 이노무
# by | 2007/08/27 04:48 | 사진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 by 서찬휘 | 2007/08/27 04:48 | 사진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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