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0일
머리 깎을까.
진짜 확 밀고 가끔 가발 쓸까봐.
어찌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어 죽을 맛. 그렇다고 담배에 영혼을 팔 만큼 타락할 수야 없고 술을 마셔서 정신이 나가기도 싫고. 기분 탓인지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다.
원, 좀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를 쓰면 좋으련만 요즘은 내내 투덜투덜이구나.
어찌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어 죽을 맛. 그렇다고 담배에 영혼을 팔 만큼 타락할 수야 없고 술을 마셔서 정신이 나가기도 싫고. 기분 탓인지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다.
원, 좀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를 쓰면 좋으련만 요즘은 내내 투덜투덜이구나.
# by | 2007/08/20 06: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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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쌓인다고 술담배에 의존하는 건 별로... ;;;
저 같은 경우는 걍 울어버리면 좀 시원하더군요. 밖에 나가서 아무 이유없이 동네 한바퀴 돌다 오는 것도 가끔 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