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0일
제로보드XE는… 왜 이리 안 나오나.
스팸 게시물과 덧글에 점령당하는 만화인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운영하는 내가 이리 속상하고 괴로운데 찾아주는 이들은 어떨까 싶다. 지우는 건 이제 거의 포기. 기세를 당해낼 수 없거니와, 그저 올리는 놈등을 모아놓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다섯 대 씩만 팰 수 있게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각설하고. 현재 만 개편 작업을 앞두고 기다리고 있는 게 제로보드XE. 이게 나와야 그누보드4와 비교해봐서 게시판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만과 만화인을 합칠 생각인데 영 소식이 없어서 지지부진하고 있다. 6월은 애저녁에 지나갔는데, 얼른 좀 안 나와주려나.
각설하고. 현재 만 개편 작업을 앞두고 기다리고 있는 게 제로보드XE. 이게 나와야 그누보드4와 비교해봐서 게시판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만과 만화인을 합칠 생각인데 영 소식이 없어서 지지부진하고 있다. 6월은 애저녁에 지나갔는데, 얼른 좀 안 나와주려나.
# by | 2007/07/30 14:25 | 셈틀놀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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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아 있는 작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략.....
최소 위 작업들을 하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위 작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8월 6일 오픈베타를 할 예정입니다.
라는군요
과연 제로보드4 시절의 그런 편함과
대중친화성을 능가할수 있을지에는 의문이 들더군요..
게시판이 활성화되면 좀 줄어들지도 몰라요.
어차피 올라오는 광고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광고에 나오는 낱말을 금지어에 넣으면 되거든요. 그리고 답변 달기는 관리가 힘드니까 아예 못 쓰게 막아 버립니다. 예전 미만부 게시판은 그렇게 해서 본문에 광고글이 올라온 건 열 번 아니 다섯 번도 안 될 겁니다. 그냥 광고글을 지우기만 하는 건 효과가 없습니다. 일일이 금지어를 적어 주는 게 귀찮은 거 같아도 나중에 광고를 일일이 지우는 거 생각하면 이게 더 낫거든요.
그리고 답답하더라도 댓글은 저처럼 아예 스킨에서 댓글 쓰기 창을 없애 버리세요.
지금에 와서 댓글을 다 지우는 건 할 수 없고 당장 게시판을 바꿀 수도 없으니까 그렇게라도 하는 게 부하를 막는 데나 이러저러 좋지 않겠습니까? 광고글을 전혀 관리하지 못하는 것 같아 보이면, 아 여기는 이제 ~~~인가 보다 하면서 발걸음이 뜸해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