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국을 끓였는데

지난 번 먹었을 때엔 너무 짜길래 이번엔 물을 좀 더 부었더니만 너무 싱거워.

펼쳐놓은 뉴타입의 러키스타 설정집을 반찬삼아 먹긴 했지만 맛없는 건 맛없는 것. 아, 밥 먹을 때 우울해지는 건 싫은데. 오늘 저녁은 그냥 사먹을 걸 그랬나보다.

by 서찬휘 | 2007/07/26 22: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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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군 at 2007/07/27 03:24
우리는 여기서 반찬에 주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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