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6일
북어국을 끓였는데
지난 번 먹었을 때엔 너무 짜길래 이번엔 물을 좀 더 부었더니만 너무 싱거워.
펼쳐놓은 뉴타입의 러키스타 설정집을 반찬삼아 먹긴 했지만 맛없는 건 맛없는 것. 아, 밥 먹을 때 우울해지는 건 싫은데. 오늘 저녁은 그냥 사먹을 걸 그랬나보다.
펼쳐놓은 뉴타입의 러키스타 설정집을 반찬삼아 먹긴 했지만 맛없는 건 맛없는 것. 아, 밥 먹을 때 우울해지는 건 싫은데. 오늘 저녁은 그냥 사먹을 걸 그랬나보다.
# by | 2007/07/26 22: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