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3일
D-War 보고 왔습니다.
뭔가 쓰고는 싶은데 너무 졸려서… 세 일정을 한꺼번에 소화했더니 눈이 아주 내리깔리는군요. 거북이북스에서 보도자료 받아서 10시 반 넘어 돌아왔습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고 볼 준비부터 하고 본다면 끝내 성에는 안 차겠지만 제겐 여러모로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개봉하면 가서 보시기를.
하나하나 다 따지고 볼 준비부터 하고 본다면 끝내 성에는 안 차겠지만 제겐 여러모로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개봉하면 가서 보시기를.
# by | 2007/07/23 23:2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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