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겠습니다.

외할아버지 제사로 대천에 내려갔다 옵니다.
화요일까진 안 돌아옵니다.

덕분에 돌아오고 나서가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쌓인 게 잔뜩♡입니다. (…)
간만에 기차를 타고 멀리 간다고 좋아했건만 비가 오는군요. 아-정말 싫네요.


.............


복날이었다는데, 하다못해 닭이라도 사먹을걸 하고 약간 후회 중입니다.

by 서찬휘 | 2007/07/16 02:3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6030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烏有 at 2007/07/16 02:47
전 복날 먹은 유일한 양식이 라면이었습니다-_-;교회 간사님이 끓여주신;;;;;맛있었지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