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 어쩌다 절 이런 얼굴로 낳으셨나요. (…)

이틀 연속으로 처음 보는 사람한테 초난강 닮았단 소리를 들었어요.
이젠 체념할 수밖에 없어요.

…….

만화판에 있지 말고 연예계 나가란 소리도 들었어요.
갈수록 태산이에요.

어무이.
어쩌다 절 이런 얼굴로 낳으셨나요. (…)

by 서찬휘 | 2007/07/07 07:3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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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군 at 2007/07/07 08:05
옛날 모 시트콤 주제가가 문득 떠오르네요.
울 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는 일.....-_-;;;;;
그저 힘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딱쮜 at 2007/07/07 10:13
저도 그소리 많이 듣습니다. OTL
Commented by 까날 at 2007/07/07 10:40
초유명 연예인 닮았다고 한탄하시다니....
Commented by DSmk2 at 2007/07/07 11:02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지 하하하하 ㅠㅠ 매우 안생긴 저로서는 상당한 칭찬으로 들리는건 기분탓입니까...
Commented by 별밤 at 2007/07/08 13:04
초난강 씨 진지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
오늘 복귀합니다. 다음엔 꼭 뵈요.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원이 at 2007/07/08 15:21
누가 잘못들으면 찬휘님이 누구 약올린다 할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Dino at 2007/07/09 15:29
아니 좋지 뭘 그러십니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셔야!! (...)
Commented by BeHappy at 2007/07/09 18:03
실물도 안 본 사람이 드릴 말씀은 아닌 듯 합니다만..지금 초난강 보다는 90년대 중반 쯤의 초난강 얼굴과 닮으셨습니다.(급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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