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7일
어무이, 어쩌다 절 이런 얼굴로 낳으셨나요. (…)
이틀 연속으로 처음 보는 사람한테 초난강 닮았단 소리를 들었어요.
이젠 체념할 수밖에 없어요.
…….
만화판에 있지 말고 연예계 나가란 소리도 들었어요.
갈수록 태산이에요.
어무이.
어쩌다 절 이런 얼굴로 낳으셨나요. (…)
이젠 체념할 수밖에 없어요.
…….
만화판에 있지 말고 연예계 나가란 소리도 들었어요.
갈수록 태산이에요.
어무이.
어쩌다 절 이런 얼굴로 낳으셨나요. (…)
# by | 2007/07/07 07:3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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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는 일.....-_-;;;;;
그저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복귀합니다. 다음엔 꼭 뵈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