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6일
숙취에 하루를 온전히 바치는구나. (…)
뭐 아무것도 못한 건 아니고 Ajax 공부를 하고 글을 좀 쓰고 축구를 보는 등 이것저것 하긴 했습니다만 제 컨디션은 아니었습니다. 맥주 석 잔인가 마신 걸로 하루 온종일 두통에 시달리는군요.
예전에 기획자과정 모임에서 마셨을 때에는 양주 맥주 소주를 다 마셔놓고도 멀쩡했는데 오늘은 또 왜 이런지. 아무래도 그 때 그 때 다른가 봅니다. 우우우우우.
그리고 보니 어제는 새벽 4시 넘어 들어와서 바로 잠 못자고 속앓이 좀 가라앉힌 후에 이것저것 좀 하다가 동계올림픽 결과 발표 나기 직전 쯤에 잠이 들었고… 그러니까 여덟 시 쯤. 오후 좀 넘어서였나 모 웹진 사장님 전화 받고- 다시 잠들었다가 깨 보니까 오후 4시. 식은땀이 나더군요. 전화는 대체 무슨 정신으로 어찌 받았는지 원. 그나마 기억이 나니 다행입니다만.
프리랜서가 아니라면 이런 생활은 용납도 안 되겠죠. 골골.
예전에 기획자과정 모임에서 마셨을 때에는 양주 맥주 소주를 다 마셔놓고도 멀쩡했는데 오늘은 또 왜 이런지. 아무래도 그 때 그 때 다른가 봅니다. 우우우우우.
그리고 보니 어제는 새벽 4시 넘어 들어와서 바로 잠 못자고 속앓이 좀 가라앉힌 후에 이것저것 좀 하다가 동계올림픽 결과 발표 나기 직전 쯤에 잠이 들었고… 그러니까 여덟 시 쯤. 오후 좀 넘어서였나 모 웹진 사장님 전화 받고- 다시 잠들었다가 깨 보니까 오후 4시. 식은땀이 나더군요. 전화는 대체 무슨 정신으로 어찌 받았는지 원. 그나마 기억이 나니 다행입니다만.
프리랜서가 아니라면 이런 생활은 용납도 안 되겠죠. 골골.
# by | 2007/07/06 01:1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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