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5일
반가운 일
모 영화잡지에서 지난해 10월에 청탁받았던 글. 고료가 안 들어온지 오래 되어 나도 잊고 있었는데 오늘 연락이 왔다. 확인하다보니 누락이 된 걸 봤다면서 계좌를 다시 알려달라나. 당연히 받아야 하는 돈이고 잊고 있었던 나도 바보지만 그래도 왠지 공돈 생긴 느낌이라 기분만은 좋다. (……)
그러나 모 문화잡지에서 청탁받은 글은 아직 고료를 못 받았다. 에휴.
그러나 모 문화잡지에서 청탁받은 글은 아직 고료를 못 받았다. 에휴.
# by | 2007/07/05 18:0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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