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5일
아우 속쓰려.
술을 조금 마셨는데 취하진 않았건만 속이 쓰려 죽을 맛. 게다가 가능하면 술 안 마시려고 물을 좀 많이 마셨더니 수분 과다 섭치로 이래저래 꾸르륵 꾸르륵.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는 콩나물국이 그립고나.
꿀물이나 퍼먹도록 하자.
…새벽 3시 넘어서까지 마셨는데, 금요일에 또 이래야 할 것 같다. 꽥.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는 콩나물국이 그립고나.
꿀물이나 퍼먹도록 하자.
…새벽 3시 넘어서까지 마셨는데, 금요일에 또 이래야 할 것 같다. 꽥.
# by | 2007/07/05 06:3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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