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무슨 말을 더 할까. 그저 역사의 한 장이 할퀴고 지나간 상처가 여전히 아물지 않고 있음을 슬퍼할 뿐.

by 서찬휘 | 2007/06/25 20:2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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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7/06/25 20:54
하지만 이런 아픈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조차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에 씁쓸해지네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06/25 21:17
끝나지 않은 전쟁, 여전히 진행중인 전쟁... 자기 시대, 자기 가족의 일이 아니라고 '나몰라~'하는 건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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