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치라가 보고 싶은 자여, 7월 1일을 기대하라

「여자 친구 만들고파!(여친만)」 일러스트 공개

간만에 두근댈 만한 팬티의 향연이 지면을 가득 채울지니. (……)

류병민 씨와 박형준 씨가 편 먹고 만드는 신작 「여친만」의 홍보용 일러스트가 잡지 공개 전 『만』을 통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 다들 가서 한 번씩 보시길.

by 서찬휘 | 2007/06/09 16:21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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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진 at 2007/06/10 17:23
3류 오타쿠 만화의 티가 팍팍 나는군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6/10 17:34
임프몬 씨, 함부로 말하는 버릇 안 고칠 겁니까.
Commented by 彩虹이승원 at 2007/06/11 00:52
"팬티만은… 용서 못해!" - 소드 마스터 야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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