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한 새끼는 정말 어쩔 도리가 없다.”

어떤 바보가 지난 참평포럼 강연을 두고 한 소리다.


천한 새끼. 일반화까진 아니라도 상당수 바보들이 저런 인식으로 바라보고 있겠지. 그 미천한 인식 수준에 안쓰러운 미소를 던진다. 세상 앞에 부끄러운 줄 아시라.

by 서찬휘 | 2007/06/08 16:17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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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인어 at 2007/06/08 17:52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고한 목적을 가진건 확실한 블로그네요. 저도 일하느라 돌리는 블로그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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