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8일
”천한 새끼는 정말 어쩔 도리가 없다.”
어떤 바보가 지난 참평포럼 강연을 두고 한 소리다.
천한 새끼. 일반화까진 아니라도 상당수 바보들이 저런 인식으로 바라보고 있겠지. 그 미천한 인식 수준에 안쓰러운 미소를 던진다. 세상 앞에 부끄러운 줄 아시라.
천한 새끼. 일반화까진 아니라도 상당수 바보들이 저런 인식으로 바라보고 있겠지. 그 미천한 인식 수준에 안쓰러운 미소를 던진다. 세상 앞에 부끄러운 줄 아시라.
# by | 2007/06/08 16:17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