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4일
오비디오 토론 종료 선언 - 포스 충만 공지
▷ 토론을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이렇게 정리를 하고 나섰군요
…….

포스가 넘치십니다. 언리미티드 빠와입니다. 네. 정말 대단하세요. 네. (……)
뭐랄까, 간단히 정리하자면 "니들이 그리도 걱정해주는 작가도 출판사도 우리랑 붙으려 난리인데 왜 야단이야, 닥치고 네 할 일이나 하지? 왜 이래 우리편 많다니까"군요. 이만하면 정말 우리가 만화계와 장르소설계를 먹여살리고 있다는 자부심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말 뿐입니다. 네.
근데 이 운영자분 대답 같은 걸 보면 뭔가 같은 사안을 두고서도 초점 자체가 다르달지, 아니면 생각의 규모 자체가 다르달지. 여하간 뭔가 대단한 말을 조리있어 보이게 적으시는 것까진 좋은데 결과적으로 많이…뜬금없네요. 뭐랄까, 나는 관대하다 짤방을 볼 때의 기분이랄까요. 그러니까 이거 말이죠.

* 그나저나 이번 교황 할아버지 진짜 무서워요. 덜덜덜.
결국 이렇게 정리를 하고 나섰군요
…….

포스가 넘치십니다. 언리미티드 빠와입니다. 네. 정말 대단하세요. 네. (……)
뭐랄까, 간단히 정리하자면 "니들이 그리도 걱정해주는 작가도 출판사도 우리랑 붙으려 난리인데 왜 야단이야, 닥치고 네 할 일이나 하지? 왜 이래 우리편 많다니까"군요. 이만하면 정말 우리가 만화계와 장르소설계를 먹여살리고 있다는 자부심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말 뿐입니다. 네.
근데 이 운영자분 대답 같은 걸 보면 뭔가 같은 사안을 두고서도 초점 자체가 다르달지, 아니면 생각의 규모 자체가 다르달지. 여하간 뭔가 대단한 말을 조리있어 보이게 적으시는 것까진 좋은데 결과적으로 많이…뜬금없네요. 뭐랄까, 나는 관대하다 짤방을 볼 때의 기분이랄까요. 그러니까 이거 말이죠.

* 그나저나 이번 교황 할아버지 진짜 무서워요. 덜덜덜.
# by | 2007/06/04 02:01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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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겠다고 한방 날렸더라구요.
마지막댓글은 이건 뭐 앞뒤가 안맞습니다;
이번 사태가 커질때까지 관망한점만 봐도 그렇죠. 정말 운영자라는 자리에 있으면 플라스틱한테 빨리 제제를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이미 여러군데에서 오비디오는 이미 막장 사이트로 찍혔는데 다 자업자득입니다.
대학도서관, 동네도서관도 싫어하는 곳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