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중에

「허니와 클로버」 완결편을 보는 게 아니었어.











안녕, 청춘.
크흑.




여담이지만…
이 만화의 진짜 주인공은 교수님이셨다!


아아.
청춘을 간직한 채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

by 서찬휘 | 2007/05/20 19:47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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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7/05/20 20:14
마감 무사히 마무리하시길 빌어요.^^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05/20 21:55
...박셋까지 지른 저는 어쩌라고요...(역시 안습의 타케모토...)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5/20 22:48
네오아담 님) 네. 고맙습니다.
이형진 님) 뭐, 그래도 분전했잖습니까. 마지막을 장식했어요. 무려! (……)
Commented by 김뽀삐 at 2007/05/21 01:11
최후의 승자는 교수님이죠. 파라키스에서의 최후의 승자는 이자벨라였듯이..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5/22 04:49
승리자죠.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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