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한 달에 책 한 권도 보지 않는 사람은 인생의 의미와 낙을 잃은 자다.


책 좀 보고 살아라. 하다못해 야설이라도.

by 서찬휘 | 2007/05/20 01:00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5698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현진(임프) at 2007/05/20 01:15
동감입니다. 알지 않고 볼 수 없고 볼 수 없으면 사랑할 수 없는법. 사랑하지 않는 인생은 가치가 없는 코끼리 더듬는 장님일뿐...

다만 한가지 덧붙이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어야 하겠지만 조금은 편식을 하라는것... 시중에 나와있는 '인생의 교휸'을 표방하는 책들중에 정말 읽어보면 불쏘시개로도 못쓸만한 판타지 소설들이 많으니 ;;
Commented by 현진(임프) at 2007/05/20 01:17
정말 어릴 때부터의 습관 문제가 아닐까요.. 교육부의 윗대가리들이 quality는 고려 안하고 quantity만 채워주면 만사OK인줄 착각하는건지, 입시교육 좇아가느라 바쁜 학생들에게 300권이 넘어가는 권장도서목록 던져주고 읽으라고 하면 그게 제대로 된 독서교육인지... 하여튼 제 아이는 절대로 그렇게 안키울겁니다. 네.
Commented by 여진 at 2007/05/20 02:05
그러게말입니다....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7/05/21 19:33
전 매일같이 야설을 읽으니 합격이로군요(야!)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05/22 04:48
여진 님) 네. 그러게요.
별소리 님) 야설도 계보도를 그릴 수 있을만큼 의외로 탄탄한 장르니까요. 핫핫.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