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9일
양 작가님은 노래방이 싫으시다는데
나는 가고 싶어라…(…)
아, 정말 조만간 혼자라도 가서 연습이라도 좀 해야겠다.
매번 만화영화 노래 아니면 옛날 노래만 부를 수도 없고(그것도 1970, 80년대 노래) 좀 '요즘' 노래도 불러버릇 해야 할 텐데. 막상 떠오르는 건 TEI의 '같은 베개' 밖에 없구나.
아, 정말 조만간 혼자라도 가서 연습이라도 좀 해야겠다.
매번 만화영화 노래 아니면 옛날 노래만 부를 수도 없고(그것도 1970, 80년대 노래) 좀 '요즘' 노래도 불러버릇 해야 할 텐데. 막상 떠오르는 건 TEI의 '같은 베개' 밖에 없구나.
# by | 2007/05/19 03:3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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