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 10호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듭니다.



시원하네요-.
유레카 등장이 좀 늦어지고 있다는 게 아쉽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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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작가님의 신작인 「PING」 연재분에선 미소녀 할머님께서 알몸에 와이셔츠만 입고 활약 중. 우우, 취향에 직격입니다. 애아빠가 강할까 할머니가 강할까.

by 서찬휘 | 2007/05/03 13:16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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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yrus at 2007/05/03 15:56
저도 커버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찬스" 2007년 10호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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