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9일
아침에 일어나 상큼하게 각혈 한 방
아니, 아닌 게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 목이 컬컬해 침을 한 번 뱉었다가 경악을 했습니다. 피가 제법 찐하게 섞인 녀석이 목에서 튀어나오더군요. 몇 차례 계속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뭐 내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 테고, 목 쪽이 왜인지 모르게 좀 긁혔는 모양입니다만 아침 댓바람부터 피를 보니 기분 참 안 좋더군요.
감기는 아니고, 컨디션이 좀 안 좋기는 했지만… 아마 공기가 영 안 좋았는 모양이에요. 전날 스트레스가 심해 가슴 속이 좀 아팠던 게 걱정이 좀 되기는 합니다.
피는 아침에 뛰어나오기 전에 멎긴 했어요. 다행히.
대신 오늘 종일 목소리가 좀 안 좋았죠. 그래도 생각보다는 참 많이 말했습니다.
감기는 아니고, 컨디션이 좀 안 좋기는 했지만… 아마 공기가 영 안 좋았는 모양이에요. 전날 스트레스가 심해 가슴 속이 좀 아팠던 게 걱정이 좀 되기는 합니다.
피는 아침에 뛰어나오기 전에 멎긴 했어요. 다행히.
대신 오늘 종일 목소리가 좀 안 좋았죠. 그래도 생각보다는 참 많이 말했습니다.
# by | 2007/04/29 01: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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멎었다고 하니 다행이긴 한데, 병원이라도 가보시는 것이...
컨디션 잘조절하세요. 좀 쉬시기도 하구요..
담에 뵐땐 추어탕집에서 보양을..ㅋㅋ
몸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병원에 얼릉 다녀와보시라고 말씀드리기엔...전 자격이 없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