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5일
사진기, 드디어 작살
…불쌍한 사진기. 버튼 안 눌러져, 파일 읽지 못해… 이젠 메모리 카드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는구나. 진짜 보내줘야 할 때인가 보다. AS를 맡겨도 '고치느니 새로 사'라는 소리가 나왔었으니 할 말은 없지만.
근데 내가 새 사진기를 살 상황인가 지금? 크악!
...............
보태기1) 고필헌 씨 혼인식 풍경이 이 사진기가 찍은 마지막 화상이 될 듯하다 아무래도.
보태기2) 어쨌든 취재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게 사진기인 이상, 사긴 사야 합니다. 추천할만한 녀석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근데 내가 새 사진기를 살 상황인가 지금? 크악!
...............
보태기1) 고필헌 씨 혼인식 풍경이 이 사진기가 찍은 마지막 화상이 될 듯하다 아무래도.
보태기2) 어쨌든 취재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게 사진기인 이상, 사긴 사야 합니다. 추천할만한 녀석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by | 2007/04/15 13:4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