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5일
손학규를 만나다
기억에 남는 건 연합뉴스, 뉴시스 등 기자들 잔뜩 왔던 거랑, 코렐 페인터가 설치된 타블렛PC로 초상화를 그려준 석정현 작가님한테 "그거 '그림 그리는 판'이라고 소개하면 되나요?"라고 물었던 어떤 기자. (……)
미안, 미스터 손. 난 지지자가 아니라서 당신이 그다지 기억에 남진 않아요. 그냥 취재하러 간 거 뿐이야.
보태기)
그치만 명바기보다는 백 배는 낫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표를 줄 생각은 없지만요.
미안, 미스터 손. 난 지지자가 아니라서 당신이 그다지 기억에 남진 않아요. 그냥 취재하러 간 거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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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명바기보다는 백 배는 낫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표를 줄 생각은 없지만요.
# by | 2007/04/05 11:4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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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님) 그러려니 해야죠 뭐. 안 그래도 어제 박철권 작가님, 석정현 작가님, 최규석 작가님이랑 이런 이야기를 나눴죠. "있죠, 요즘 어떤 사람은 뽀샵은 알아도 포토샵은 모르더라고요." "에엑? 정말요?" "그렇긴 하더라" "그러게요"